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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에게는 중 고등학교 다같이나온 진짜 친한 친구가 있었는데

(중학교 고등학교 전부다 남녀공학나옴)

진짜 서스럼없는 친한친구임....

그냥 성적인 얘기도 막 하고 그런 사이 였습니다..

지난주 토요일날 또 얘가 어김없이 술을마시자고 하길래

그래서 기분전환이나 할겸

그래오랜만에 겨울바다나가서 회 한접시 먹고 금방올래..?

( 동해는 멀고..... 서해는 가까우니 40-50분이면감 )

그랫더니 걔가 오~~ 좋지 이러더라구요...

그래서 우리는 서해로 가서 회랑 조개구이랑 먹고 얘기도좀하다가.

문론 소주도 둘이서 2병정도마심..

 

근데 다 먹고나니깐 우리둘다 먹을 때 생각못한 차를 가져왔단 사실을...

~~ 그래서 생각해 보니깐 개 어이없는거라.. ㅋㅋㅋㅋㅋㅋ

막상 서울 안가면 지금 갈데도 전혀없고...

결국 모텔가서 몇시간만 자다가 나오기로함.. 술깨는 차원에서..

 

그래서 모텔들어가서 먼저 씻는다고 하고 이빨닦고 웃통까고 나와서 청바지만 입고

침대에 누워 있었습니다..(내가 운동을좀 한몸이라 가슴근육이 쫌 좋음)

그러더니 얘도 씻고나오더니 내 옆에 눕는거야 갑자기????

 

그렇게 서로 뻘줌하게 누워있다가 얘도 취한척 막 상의를 벗고 나한테 앵기더라고요..???

급 꼴렸음.... 그리고 얘가 갑자기 내 젖꼭지를 빨리 시작하더라고..

 

그리고 10년된 친구가 10분전에 나이트에서 만난 섹파처럼 ㅍㅍsex를하기 시작했음...

그렇게 SEX를 끝마치고 나니깐 술이깨고 갑자기 정신이 번쩍들더라고..

~~~어떡하면 좋냐 ~~~ㅠ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근데 문제는 나는 군대를 다녀왔는데

이 얘는 내년 2월쯤에 군대감...

의경 지원한듯