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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형후유증

2018.09.30 08:14

운영자 조회 수:71

성형후유증


한 중년 여성이 심장마비에 걸렸다. 수술대 위에서

그녀는 거의 죽음을 경험했다.

하느님을 만난 그녀가 물었다. ”

제가 죽을 때가 됐나요?”

하느님께서 대답했다.

"아니, 아직 40년은 더 남았지"

그녀는 회복한 뒤 병원에 남아 성형수술과

지방흡입술 복부지방제거수술까지 몽땅 받았다.

아직 살아 갈 날이 많이 남았다면

앞으로 남은 인생을 최대한 활용할 생각이었다.

그런데 마지막 수술까지 마치고 퇴원하던 길에

그녀는 횡단보도를 건너다 차에 치어 죽고 말았다.

하느님 앞에서 그녀가 따져 물었다. "제게 아직 40년이나 남았다고 하셨잖아요?

왜 저를 차가 오는데 빼내 주지 않으셨죠?”

하느님이 대답하셨다. . . . . . . .
'
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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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못 알아 봤다!"

성형은 지랄한다고 해가지고---???